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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tLife One, 360 Health, 360 Future 등 분리된 MetLife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안정적이고 단계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안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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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etLife One, 360 Health, 360 Future 등 분리된 MetLife의 서비스와 솔루션을 안정적이고 단계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안하였습니다.
MetLife 서비스는 안정적 통합, 단계적 통합이라는 두 갈래의 목표를 가집니다. 분리된 정보와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결합하면서 유기적인 사용 경험을 제안하고, 기존 서비스의 기능과 정보를 재배열합니다. 또한, 연도별 통합 선순위 기능과 확장 및 고도화 범위를 분류하여 기준을 정립하고자 하였습니다.
MetLife는 건강, 보험, 은퇴 분야의 솔루션을 앱, 웹, 오프라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. 그러나 보험 기능 및 상품 안내, 고객 솔루션이 분리되어 있어 사용자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 앱을 이탈합니다. 따라서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과 정보를 탐색하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현재 MetLife 앱 및 타 보험 앱의 사용자 경험 리서치를 진행하여 이해관계자와 개선 방향성을 조율하였습니다. 이후 사용자의 상황(ex. 계약 여부, 등급 등) 을 반영한 24년도 6개의 통합 우선순위 기능에 대한 화면 디자인을 제안하였고, 25년도 이후 적용된 신기능과 미래 앱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안하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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